월요일, 좋은 글로 잠시 마음 쉬어 가세요~^^

세블맨
2024-05-20
조회수 20

"인간관계는

난로처럼 대해야 합니다."



너무 가깝지도,

너무 멀지도 않게.

누구를 미워하면,

우리의 무의식은 그 사람을 닮아갑니다. 

 


마치 며느리가

못된 시어머니를 욕하면서도

세월이 지나면

그 시어머니를 꼭 닮아가듯, 

 


미워하면 그 대상을

마음 안에 넣어 두기 때문에

내 마음안의 그가 곧 내가 됩니다. 

 


그러니 그를 내 마음의 방에

장기 투숙 시키지 마시고,

빨리 용서한 다음

바로 쫓아 내버리세요. 

 


싫어하는 사람을

내 가슴 속에 넣어 두고 다닐 만큼

그 사람이 가치가 있을까요? 

 


내가 사랑하는 가족,

나를 응원하는 친구만

마음에 넣어 두십시오.

싫어하는 사람 넣어 두고 다니면

마음에 병만 얻습니다. 

 


적이 많나요? 

 

그렇다면 남 흉보는

버릇부터 고치고,

그리고 자신을 낮추고

겸손해져야 하겠습니다. 

 


적을 만들지 않는 자가,

적들을 다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

가진 자보다 훨씬 더 대단합니다. 

 

아무리 서운해도

마지막 말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. 

 


그 마지막 말이

좋았던 시절의 기억마저도 모두

불태워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. 

 


사람은 변했어도, 상황은 달라졌어도,

추억은 그래도 남겨둬야 하니까요. 


 

아무리 서운해도

마지막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

또 다른 이유는 내가 하게 되면

상대방 역시 아픈 마지막 말을

하기 때문입니다. 

 


인간관계에서

조금이나마 여백을 남기려는

노력은 그 만큼 당신이

성숙하다는 의미입니다 



- 마음과 마음사이/中에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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